전 직장 들어온지 약 10개월 됩니다..
물론 경력직 아니고 신입으로 들어왔지만..
제가 결혼전에 다니던 직장을 경력으로 보면 되겠지요..
제가 좀 건방지다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회사가 작아서 돌아가는 거 보면 속 터집니다..
예전에는 모른 척 침묵하고 내 일만 하면 됐는데..
아줌마가 되니까..용감무쌍해지네요..
그런데..
제 경험상 직장 오래 댕기면서 신뢰 받을려면..
침묵하고 사는 방법이 젤루 좋은 거 같더군요..
저두 그렇게 살구 싶어요..
제 것만 딱하고..앞도 뒤도 안 돌아보고 생각도 말고..
아..근데 아줌마는 아무거나 참견하고 싶잖아요..
이거 어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