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없이는 못산다면서 가족이 다 자살했다네요.
기막히지 않나요?
열심히 일하면 뭐하냐구요.
경기가 않좋아서 수금도 안되고 수금이 미뤄지면 더 빚을 내야하는데요.
빚이나 해주나요 누가?
오갈데 없는 서민의 모습 같아서 슬프고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