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맡아 기른지 10달 가까이 됩니다
엄마가 직장생활을 해서 출산휴가 끝나고부터 봐주고 있었는데
직장 관계로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우리아이들 다 키워놓고 여유있게 봐준아이라 그런지
너무정이들어 보낼일이 걱정입니다
온 식구가 아이때문에 활력소가 됐는데 이정을 어찌때야할지요
자식두고 나가는 엄마들 오죽하면 나가겠나 하는데
아이들 두고 나가는 엄마들은 정말 독한것 같아요
남의아이도 이렇게 보내기가 힘든데 낳아서 두고 가는 엄마들은 어떻게 살까요
딸아이는 아기가고 나면 입양이라도 해오자고 하고
아들과 남편도 너무 서운에해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