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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황홀하긴했는데 그것이 좀.....껄쩍지근


BY 모꼬 2005-06-03

며칠전에 꿈을 꾸었어요

얘기할래니 조금  민망도 허네요

우리 신랑이랑  쇼핑을 즐기다

갑자기 발동(?)이 걸렸네요  우리신랑이....

그래서 장소를 찾았죠

어느 건물에 들어갔는데

마침 빈사무실이더라구요

거기서 그냥  여얼심히 ......

아흐!!!   (침넘어가는 소리들리쥬??)

어라!! 올가즘을  느꼇네

꿈깨고 나서도

얼마나 생생하던지.......

 

근데요  님들

워쩨   꿈에서까지

울신랑이 나온데요??

신랑한테 얘기했네요

""나는 복도 없어..... 꿈에서라도 딴남자 한번 안아볼것인   참내......

 그래두 그때는 더 쥑이던데"""

그랬더니 씨익 웃으면서  "" 몰랐어 나 그런남자야 ""

 

이런꿈은 왜 꿔지는지 몰라요

욕 구 불 만 ??

울 신랑 자존심도 있는데......

울신랑   파워가 울트라 캡슐 짱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