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아이들은 학교로, 쉬는 남편은 다른방에서 편히자고..
저는 1주일의 노고를 좋아하는 노래로 날려 버리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음악 많이 들으세요
피로가 사라지고,짜릿한 흥분까정 갖다 주네여 ㅋㅋㅋ
요지는요
제가 사는 빌라가 여름에 너무 더워서 작심하고 벽걸이 에어컨
하나 달았거든요 근데 집구조상 물빼는 호스를 밖으로 못빼서리
안에서 받아내게 생겼네요..
아직 공기청정기만 돌리고 한번도 안틀었는데
한창 무더위가 기승일때 물을 얼마나 받아 내야 하는지요??
에어컨 기사말로는 정수기 물통을 사 놓라고 하는데 너무 커서
방에다 우찌 놀지....써보기전에 궁금하고 걱정되고 하네여...
답글좀 주시고 좋은 하루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