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모두 주말 잘지내고 계시죠?
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지 궁금하셔ㅉ죠??
시간읍어서 오타도 못고치고그냥 쓸께요
이야기인즉
울 신랑 지금 샤워중이라 얼른 컴 켜고
님들에게 보고드립니다
신랑 (평생 웬수)이 이 귀한몸이 컴퓨터 쪼금 할라하믄
그만하고 책이나 한권 더읽으셔 마누라
그넘의 잔소리......
샤워 끝나고 나옴 컴 얼른 나갔다
오후에 다시들어와 이야기 마니 나누게요
ㄱ ㅌ ㅇ 님 쪽지두 그때와서....
전 인천 남구 주안 8동 신기시장아시남유 근처에 살고있습니다....
ㅅ ㄷ ㅁ ㅂ (새드무비님)!!! 속상혀방에서
글이 넘 애달퍼서 기억이.....
ㅅ ㄲ 님도 방가방가
그리고 ㅈ ㅋ ㄹ ㄷ 님도 게셨었죠
ㄱ ㄱ ㅁ님 ㅍ 님 ㅃ ....리리님 암튼 고맙습니다
리플 땡큐 !!!
웬수가 보일러 끄라네요
나올래는가 봐요
오후에 뵙게요
님들 모두모두 가족건강 물질축복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