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달 수가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님이 올려 주신 음악들
비록 내가 청한 곡은 아니지만 잘 듣고 있습니다.
세심하고 여성스러운 분 같은 느낌이 아주 잘 묻어 나더라구여.
또래는 아니지만 팬으로서 반가운 맘에 몇자 적었네요.
이참에 부탁 하나 합시다.
오늘 무쟈게 외롭고 화나고
여튼 조선말 그 무엇으로도 형용 못하리 만치
속이 상하거든요.
식전 댓 바람 부터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아니 이 지겨운 삶을 왜 사는지 오로지 방구들만 지고 사는 자신이
불쌍하고 삶이 구차하단 생각에
눈물 바람을 했습니다.
류계영의 인생이란 곡
태그방으로 부탁 좀 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