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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님


BY 컨추리 2005-06-08

나,그 노래 들으면 무쟈게 울것 같아서 오늘은 못 듣겠어유.

넘 감사혀유.

음악방 갈 기분은 안되고 혀서 폐를 끼치네여.

아컴서 진정 시키며 다녀 볼라고 허네여

함씩 쿠테타도 필요한것이..

컴 자판만 치면 눈 부라리는 인간이 오늘은 가만 있어 좋기도 하니까여

참말 왜 사는지

또 걍 웃어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