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와 시가 난무한 날이었다.
제일 화끈한 글이 개시부랄랄~~~~~
우리가 마음 풀 데가 어디있나.
개똥사건부터.......
글로서 푸는 장터.
뜨끈한 국밥 한그릇씩 드시고 더위 이기시길.
ㄱ~~~~ㅅ~~~~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