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제생일이거든요
아침에국도끓이지안았거던요 울딸 왜 국 안끓였냐고
그래도 제엄마 생일은 기억하니 고맙죠 이제 중3
몸이 안좋으니 만사가 기찬아서 하루종일 누워서 지내니 더울적
울신랑 퇴근할때 뭐 업서요 했더니 기대하지말라고
하기야 지금우리 형편에 무슨 참 허무하네요
님들도 몸 챙기세요
내몸이 최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