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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BY 바다 2005-06-10

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제생일이거든요

 

아침에국도끓이지안았거던요 울딸 왜 국 안끓였냐고

 

그래도 제엄마 생일은 기억하니 고맙죠 이제 중3

 

몸이 안좋으니 만사가 기찬아서 하루종일 누워서 지내니 더울적

 

울신랑  퇴근할때 뭐 업서요 했더니 기대하지말라고

 

하기야 지금우리 형편에 무슨 참 허무하네요

 

님들도  몸 챙기세요

 

내몸이 최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