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꿈을 꾸었어요.
어느 산 같은곳을 가는데 용암이 굳은 것같은 매우 험한 길이 었어요.
길 입구에 변이 4-5덩이가 금방 보았는지 적당히 묽어서 냄새가 나는거같아
조심조심 옆을 지나 묻지는 않고 위로 올라갔지요.
조금올라 가니까 바로 앞의 윗부분이 솟구쳐 오르면서 흙이 굴러 내려올것같아
겨우 피하다 다행히 잠을 깼지요.
분명히 길몽은 안닌것 같아서 조금은 불안스러운 생각에 어떤것으로
액땜을 하고 자나겠나 걱정되더군요.
오전에 화장실에가서 종합반을 봤어요.
속이 시원했는데 너무과했던지 도대체 물이 않내려가는거예요..ㅋㅋㅋ....
너무 굵어서 막혀버렸어요. 아주 꽉이요
1시간도 넘게 꿈땜 하느라 땀뺐답니다.
어디까지가 꿈이고 현실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