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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님들~~~~~~~다 어딨슈??


BY 컨추리 2005-06-11

오늘들 다들 바쁜가 봐유~

굶주렸던 배가 채워지니 참으로 행복 허네유 ㅋㅋ

아침엔 스프 끓여서 주린배에 기별 부터 보내고 또 미역국만 한 사발 먹구

또,열무김치 넣고 국대접으로 하나 비벼 먹엇시요.

덩어리가 쳐다 보기나 말기나..ㅋㅋㅋ

너무 허기지니 존심이고 뭐이고 암껏도 생각이 안 나더만유 ㅋㅋ

배부르니 다시 생각 나는게...넘 많이 먹었단것 ㅋㅋㅋ

속으로 얼매나 웃었을꼬??

ㅋㅋㅋㅋㅋ

이번 반란 덕분에 좀 나돌아 댕길수도 있게 됐시요.

근데,걱정이....ㅋㅋㅋㅋ

뭣도 해본넘이 한다고 십년을 훨 넘게 요라고 살아선지 당췌 갈 데가 없시요.

가서 뭘 해얄지도 몰갔구...ㅋㅋㅋ

이참에 댕길때 없어도 어디로든 나가서 여백을 좀 둬야 될 것도 같은게

요라고 며칠 다시 있다보면 내 고생한거 수포로 돌아 갈까봐...ㅋㅋㅋ

어디로 나갈까??

다들 바쁜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