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들 다들 바쁜가 봐유~
굶주렸던 배가 채워지니 참으로 행복 허네유 ㅋㅋ
아침엔 스프 끓여서 주린배에 기별 부터 보내고 또 미역국만 한 사발 먹구
또,열무김치 넣고 국대접으로 하나 비벼 먹엇시요.
덩어리가 쳐다 보기나 말기나..ㅋㅋㅋ
너무 허기지니 존심이고 뭐이고 암껏도 생각이 안 나더만유 ㅋㅋ
배부르니 다시 생각 나는게...넘 많이 먹었단것 ㅋㅋㅋ
속으로 얼매나 웃었을꼬??
ㅋㅋㅋㅋㅋ
이번 반란 덕분에 좀 나돌아 댕길수도 있게 됐시요.
근데,걱정이....ㅋㅋㅋㅋ
뭣도 해본넘이 한다고 십년을 훨 넘게 요라고 살아선지 당췌 갈 데가 없시요.
가서 뭘 해얄지도 몰갔구...ㅋㅋㅋ
이참에 댕길때 없어도 어디로든 나가서 여백을 좀 둬야 될 것도 같은게
요라고 며칠 다시 있다보면 내 고생한거 수포로 돌아 갈까봐...ㅋㅋㅋ
어디로 나갈까??
다들 바쁜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