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하던 약국이 속편해서 약사들 홈피에 오전 아르바이트 구한다고 썼더니만~
오늘 면접오라해서 갔더니 취직 됐어요~ ㅎㅎㅎ
9시부터 3시까지만 원함! 하구 적어둬서 전화가 오려나~ 싶었는데 ^^ 오네요.
정식 직장이 아니라 막둥이 덕분에 아르비로 만족해야해서 월급도 적지만~ ㅎㅎ
한두달후에 더 올려준다카구~ 아르비치군 불만 없을만큼~ 뭔 노가다도 아니고~ ㅎㅎ
조아욥~ 기분만땅~! ^0^;;
영감은 아직 모르지만 찬찬히 --; 야그하고 싸워서라도 이겨야져 ㅋㅋㅋ 애덜 없는
오전시간인디 설마 끝까지 난리치진 못허그쪄. 크크크 ㅡ,.ㅡ;;; 똥배짱으루다가~
영감이 오늘두 선,후배들을 몰구 오네여~ 그저께도 몰고 왔었는디 ㅋㅋㅋ
오늘도 몸보신을 한답니다용~ 그누무 시간에 맞는 아르비 구하느라 몇일 약사님들
홈피 구경다니느라구 아컴에 소홀했답니다용~ 으히히~ 토욜에 막내병설유치원이 쉬어서
친구한테 한달에 세번만~ 말하믄서 부업이려니~하구 내 그날일당 다줄게~! 해떠만
ㅇㅋ~! 해주고 ㅋㅋㅋ 너무 신난 세꼬랍니다~
오늘은 영감 옆에서 부어라~ 마셔라~ 완샷~ 럽샷~! 콜콜~! 하려구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