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따라 정읍이라는 낯선곳에 와서 생활한지 몇달이 지났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친구하자고 할수도 없구
정말 심심하네여..
전 스물 아홉이구여, 아이는 둘 , 저랑 친구하실분은 제 메일 가르쳐드릴께요.
언제든지 놀러오세여..
kmkj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