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쉬고 있을때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서 내 손길 기다리구
남들 열심히 일하는날엔 쉬려니 갑갑하구
신나는음악도 연곡으로 놓으니 테잎풀리듯 추욱~~~처지고
조용한 음악놓으니 잠이 솔솔오네요
참 여유로운 일상이죠?
아이~그런데 이렇게 꿀맛같은 휴식다음 날은 또 눈코뜰세없이 바빠요
시계초침이 정신없이 빠른 월요일인데 오늘은 째액각~~이렇게 들리네..ㅎㅎ
잠시의 여유 느끼는오늘에 감사하며
그여유 오늘은 내일을 위해 잠시 휴식...
아공...빨래 널어야지..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