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사람 이혼한 여자와 바람나서 처자식 다버리고 집나가
그여자랑 살면서 집에는 생활비 한푼 안준다.
이런상황에 계획적인 강도까지 당했다..ㅠㅠ
그런대도 난 그놈편이랑 이혼할수가 없다 ..아이들 땜에.
약속했다 아빠 기다리기로 어린애들도 눈치가있어서 이혼하지말라고한다
가슴이 애리고 쓰리고 평생흘릴 눈물 다흘렸다.
이제 나도 힘을내서 일해야한다.
아이들과 먹고 살아야 하니까..
아이들 지켜야하니까 정신 나간 두ㄴ ㅕ ㄴ ㄴ ㅗ ㅁ 들 애들데려다
시골에 할머니께 맞긴단다 완전 맞이같다.
낼 직장 면접 보는날이다
10년만에 처음이다 취업하기 힘들다고들 하는대...
서류합격 낼 면접시험이다.
꼭 합격해야 한다 ...
죽어도 합격해야한다...
힘내자 기운내자
한번 넘어졌다고 인생끝이 아니다.
털고 일어나면 새로운 인생의길이 있다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