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YTN 를 시청하는데
욘사마로 일본에서 인기를 한몸에 받고있는
배용준에 대해이야기가 나왔다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떤 기자가 (일본기자였던것같은데....)
배용준에게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부르며
자기네 땅이라고 얘기하는것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있었다
그때 배용준은 머뭇거리면서 그 얘긴 이자리에서
말씀하기가 적당하지않다고 본다 하면서
답을 하질못했다.......
그리고 다음장면으로 넘어갔는데,
일본국회의사당
일본의 한 국회의원이 배용준의 그 기자회견을
빗대며 다케시마의 질문에 답변도 제대로 못한
사람이 바로 이사람이 욘사마?? 라 합니다
이런사람이 욘사마라 인기를 받고있으니.....허허허""
하면서 국회의사당에 모인 모든의원들이 배용준을
비아냥거리면서 비웃던 기억이 나는데......
배용준은 그자리에서 독도는 우리대한민국 영토라고
주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치적인 문제나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살아가는
특별한 직업을 갖고 있어서 섣불리 답을 한다는게
무척 곤란했을걸로는 아는데....
그 비웃음이 아직도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갑자기 왜? 이런생각을 했느냐구요
요즘 일본으로 진출한 우리나라 몇몇 연예인들을
비춰주는데......(토크쇼에서) 생각이 나봐서 적어봤어요
제 개인적인 바램은 혹여
일본에서 또 인터뷰나 기자회견장소에서라도
독도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분명하게 독도는 대한민국 땅입니다
하고 자심감있게 얘기해주는 연예인이
한명이라도 나왔음 하는 바램으로 적어봤다....
그래도 연예인의 사생활을 파헤쳐보도하는 가쉽거리하곤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