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어도 어디 좀 다녀와야 숨통이 튀일 것 같은데요..
마루나 방에 앉아 산이 흐르는 곳을 볼 수 잇는 곳이었으면 해요.
서울서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멀어도 약 3시간 정도..
조용하고, 산만 흠뻑 볼 수 있고,
주변에 계곡이 있으면 더 좋겠고.
근데 애들이 있어서 산을 탈 수는 없으니..
그래도 갈 만한 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