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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방이 이게 뭔일이래요?? 전부들 세꼬님 글 해석하려다......


BY 모꼬 2005-06-14

우리 아줌마들 참도 궁금하셨는가 보다

사실은 저도 복사해서 글쓰기에 넣어서

어찌어찌 해서 .....

아무리해도 답이 안나오데요 ㅋㅋㅋㅋ

 

아이고 한심혀라

나도 몇번이나 해봤었는데

요아래 님들은 직접 글쓰기 해서

올려 놨네요......

 

밖은 컴컴해지구   비가 올래나

무척 어둡네요

바람도 무지하게 불고

아까는 배드민턴을 열심히 쳤었네요

404호에 사는 뚱띵이 아줌마랑.....

앞에서 구경하시던 어떤분이

""살빼야 될 사람들이구만......""

아이구 민망해서리........

 

그러구나서  집에들어와

요즘 호박이 싸잖아요

호박에다 갖은야채넣구

녹차가루 풀어서  부침개를 냅다부쳐서

엄청먹었더니

배불러 죽겠네요

저녁 안먹어야지 .... 지금 마음은 그래요

또 있어봐야죠

이따가 분명 또먹을테니까요....

식욕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네요

 

상추에다 쌈장하나놓구

밥을먹어도

""  아이구 맛나라!!  냠냠 쩝쩝~~ ""

울신랑

"" 도대체 안맛있는게 있어야지.....

우리각시 밥맛없다는 소리한번 들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