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 또래님들 안녕하세요
여기 캘리포니아는 계속날씨가 흐렸다 개였다 연속입니다
매일 들어와서 글은 신나게 읽는데 한번 써 볼려고하면 엄두가 않나서
시작이 잘 되질 않는군요 오늘은 큰마음 한번 먹어 볼랍니다
날씨탓인지 오늘은 기분이 착 가라않아서 별루네요
아들 결혼한 후로는 마음이 쓸쓸했다가 허전했다가 허무도 했다가 깨운도 했다가
변덕이 쭉끌듯 하네요
들어않아 있으니 깜깜해 지는것 같고 소외되는것 같아서 많이 힘들지 않은것으로
무얼좀 해볼려고 찾아보는데 영어도 않되고 하니 한국사람 상대로하는걸
하면서 입이 찢어지게 수다나 떨어볼려구여
오십대 화이팅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