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섯살난 아들 하나둔 직장인 엄마예요..
다섯살때부터 카톨릭재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보내고있고..
보내고 싶어서 유치원 잠시 보내다가 옮겼었고..
지금도 모든것이 만족하답니다..
그런데 집에서 좀 멀리 떨어진곳이고..
동네에서 가는 또래 친구도 없어서
좀 아쉽지만요..
이제 일곱살이되면 어찌해야하나 싶어서요..
다른 분들은 취학전에는 같은 학교 들어가는 친구들이
많은 유치원이 좋다고 하시는데..
제가 직장이 있는 탓으로 동네 아는 친구들도 없어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선배 엄마들의 경험담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