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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부를수 없는 당신이기에


BY 서윤희 2005-06-17

*이젠 부를수 없는 당신이기에* 詩/서윤희 당신이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면서 함께 있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따뜻한 미소를 보냅니다 당신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즐겁게 지내는데 왜 나는 눈물이 날까요 당신 앞에선 너무 여린 내 마음 당신을 미워하면 안되는데... 숨길수 없는 내 마음을 이렇게라도 얘기해도 되나요 당신은 이미 지나간 추억으로 되새기고 있지만 난 말할수 없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나요 당신의 위로를 받으며 지내는 내 모습 이젠 이것만이라도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저멀리 사라져 간다고 해서 내 마음까지 사라지진 않습니다 내 가슴속에 약속돤 그 길로 난 정처없이 가렵니다 고마워요 당신 따스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내가 조그맣게 말로 행복하길 빌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행복한 사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나 혼자서 내 삶을 살아가도 당신은 정녕코 내 사랑입니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젠 부를수 없는 당신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