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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BY 답답녀 2005-06-17

두아들은 둔 엄마입니다.

생활이 어려운데 얼마전 일하다 허릴 다쳤읍니다.

하루라도 놀고먹을 팔자가 못됩니다.

여자 혼자 몸으로 남자애둘을 키운다는게 장난이 아니기에

부업 싸이틀뒤졌읍니다.

비즈일이 나와 있었읍니다.

010전화 가입과 회원모집이죠.

열심히만 하면 정말 괜찮은 일인지~

해보신 분이 계시거나,

아는 분이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