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순이, 삼순이 두 순이 자매 드라마에 퐁당 빠져사는 아짐이당.
어제 삼순이랑 삼식이 키스씬을 보면서 내가 다 침을 꼴깍 꼴깍 삼켰다.
얼매나 삼순이가 부럽던지.....
삼식이가 터프하게 삼순이의 허리를 꽉 깍지껴서 안을때는 정말 허걱~~~
키스막판에 삼순이가 삼식이를 확 밀쳤잖아~~~
왜 그랬을까요??? 난 알지롱...
삼식이가 딥(?)키쓰를 시도했지롱..(순전히 내 상상^^)
남자의 동물적 본능을 느낀 삼순이가 깜짝 놀란거쥐... ㅎㅎㅎㅎㅎ
아~~~ 삼식이 너무 멋쪄!!!!
그 시간에 울랑은 내 옆에서 쿨쿨 ...
차라리 조아조아 만약 같이 보면 내가 삼식이 한테 열중할수가 없잖아...ㅎㅎㅎ
아, 내가 언제 저런 가슴떨리는 키스를 해 보았던고??? 기억이 안나네..
그나저나 금순이는 언제나 저런 행복을 맛볼려나..
다시 태어나면 예쁜 탤런트로 태어나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