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왜이리 팍팍하게 힘든지요?
있는사람들이야 느끼지 못하지만,월급장이들은 너무도 힘이듭니다.
고정월급에 아이원비에 생활비 ....참 어렵게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알바나 부업입니다.
오전10-2;30분까지 할수 있는일을 찻는데 마음처럼 없네요.
생활비나 원비정도 벌었으면 하는데....
제나이는 34세고 사는곳은 구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