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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BY 쨍쨍 2005-07-19

아아를 편하게 해 주세요.좀 늦는 아이 더러 있습니다. 스트레스 주면 더 합니다. 본인이 더 괴롭습니다. 다들 보면 꿈 속에서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어나면 이부자리에 실례를 한거예요 오줌보가 작거나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경우도 그런데요 소변을 참았다가 소변을 보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처음에는 15분부터 시작해서 점차 늘리는 것은 어떨지..... 아무튼 아이를 편하게 해 주세요.좀 늦는구나?하고 자식입장이 되어 보세요. 기죽지 안게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