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가스불을 사용했어요.
도대체...
다른 님들도 그러하신지..압력솥에 밥하고...보리차..끓이고..멸치국물 끓여내고...흰물 끓이고.(이건 얼음 용)..꿀물용 물 끓여 식히고 또 물끓였어요. 남편 비염있어서 소금넣고 끊여 식힌물로 코양치하거든요.(효과 있는거 같아요. 양희은도 그방법 써서 효과 봤다네요...).그물요...된장찌게하고..멸치조림하고...걸레 삶고 계란삶고...가지나물몪고 감자채썰어볶고...호박나물볶고...식빵구워 간식주고..밥솥 누룽지 끓이고....지금 겨우 불을 껐는데..좀있다 또 짜파게티 해야해요. 더버요...렌지한쪽 불만 주로 써요.한쪽엔 그냥 뜨거운...다른게 차지하고 있어요.가스렌지 주변이 좁기도 해서 한개만 쓰는게 편해요...지금부터는 조금씩 쉬는시간이예요. 시장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