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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못난이 2005-06-24

갑자기 왜이리 날이 더운거죠? 어제밤에도 너무 더워  몸을 뒤척이다 할일없이 티비만 멍하니 봤네요. 아침되니 머리가 빠개질꺼같네요.

이여름에 여러분들은 무슨책을 읽나요? 뭐 재미나는 책 없나요?

근데 제나이 35세데 책한권 읽기가 왜이리 힘드나요?

한줄 읽으면 그앞에줄은 이야기는 생각나지도 않고 아예 뉴스같은거 헤드라인만 보고 정치이런쪽도 관심이 없어지고 스포츠도 안봐지고 드라마맘보네요.

 옛날에 조금만 일에도 흥분을 잘하고 이나라 경제 정치에 대해 친구들하고 열띤토론도 나름대로 벌여 보고요. 스포츠도 죽으라 보고...

 저의머리는 모자 쓰는 머리 밖에 안되나봐요.  멍청한 제자신이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