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 달만에 친구들과 놀아 보겠다고 날잡으면 시골서 올라오신다.
아들이야 신경쓰지 말고 나갔다 오라지만 그 다음에 잘난 시누한테 또 깨질텐데...
이 집 조상은 나 노는 꼴을 못 보는가보다.
어쩜 그렇게 날을 잘잡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