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아컴에 손님으로 구경온지1년이넘었어요
시방은 아니지만 이 기계가(컴퓨터) 내를 위로 해줄까 했지요
어느날 아이들이 엄마는 독수리 타자에요
요즈음 신세대 엄마가 되어보아요 한다.띵
놀고있네!!!!!!!!!!!!!!!!!!!!
여러분 저요!
10년째 좋은 생각 구독하구요
1년에 한번은 글을 보내는데 이젠 2개월에 한번 보내려구요
그리고 이메일도 일주일에 두번은 꼭 읽고 반성하구요
신세대 음악도 다알아요
그런데 이것들이 나를 무시하네.............
그래도 저요 행복해요
아니 매일 매일 행복해 지려고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에게 잘
해주려고 용쓰요
히히 그런데요 등산가서 친구랑 수다에 욕도 실컷하고 오면 속이 확 풀려요
얼마전에 딸아이 엘시디 컴퓨터 사 주었거든요 아들은 작년에요
나는 13년된 가구도 못 바꾸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하니 기쁨이배가되네요
쿨쿨 자고있는 신랑를 위해 저녁하러 출발!!!!!!!!!!!!!!!!!!!!!
아주머니 여러분 우리요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