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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가는곳에


BY 서윤희 2005-06-29

 
      내 마음 가는곳에 <詩/서 윤희> 지나간 날들이 아픔이라고만 할수는 없겠지요 당신과 난 넓은 들판에서 서로를 위로하며 웃음지었지 않아요 맹목적이라 해도 아름다움이 있었지요 사랑... 그 사랑이 얼마나 내 가슴을 졸였는지 당신을 향한 마음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난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단지 당신에 대한 애정은 내가 감당할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 난 더 가까이 당신에게 가고 있습니다 내 날개가 꺽여 날을수 없다해도 사랑하는 당신을 향해 날개짓 하며 그리워 합니다 내 마음가는 곳에 여전히 당신은 존재합니다 난 당신의 마음을 보았기에 아주 기쁜마음으로 미소짓습니다 바다보다 더 깊고 깊은 당신의 마음을 사랑합니다 한번이면 변할수 없는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당신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바라만 봐도 행복한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이젠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세상살이 힘들다 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갈 자신이 있어요 정말 사랑다운 사랑을 느끼며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당신이 가장 보고싶을 때는 해맑은 당신의 눈빛이 생각날때입니다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보고싶고 그리워지는건 가벼운 마음이 아닌걸 알고 있습니다 난 당신이 전해주는 모든것을 내 가슴속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나자신 확신을 하고 있어요 누구나 사랑할수 있고 슬퍼할수 있지만 나만의 당신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라 생각해도 좋아요 그것은 오직 내가 당신에게 바치는 진실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할수 있는 내 마음에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