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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순이 보셨죠....??


BY 모꼬 2005-07-01

우리신랑

암튼 내가 TV보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요즘 삼순이 시청할때만 쬐금 봐주네요~~

어제저녁

삼순이 언니 레스토랑 주방장님인가요?? 권해효

모텔씬~~

아침에 적어놓은 쪽지

""  어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서비스 괜찮던데요....""하는대사 ㅋㅋ

그리고 나서리  놓고간   수표 10 만원.....

그거보고 어찌나 재밌던지..ㅋㅋ

요즘 드라마 내용은 많이 달라졌어요...조금 과감해지기도하고

현사장이랑 희진(정려원)이와의 카페에서의 키스씬 하며......

 

수표 보고나서 그랬네요 신랑한테...

"" 저거 대개 웃긴다...여자가 먼저 나가면서  돈을놓구나갔네...

   깔깔깔~~~

    자기야~~난 괜찮아 당신이  그렇게 벌어와도...ㅋㅋㅋ

그랬더니~

""  겨우 10  걱정마 난 적어도 큰거 한장 들고올테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