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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투기꾼의 악랄한 스토커 국세청이 그들과 명예전쟁을 선포했네요!! "국세청은 부부합산 3주택 이상 보유자 18만8백74세대, 75만1천8백20채를 모두 세무 검증대상으로 삼고 있다. " 그들 투기꾼은 당장 국외로 탈출을 시도할 방도조차 틈이 없기에 세무조사를 통해 불로소득 전체를 환수당하고 우왕좌왕 보유부동산의 매도에 나서게되면 호가거품이 사라지고 2개월이내 2억정도가 빠지리라 예상된다. 게다가 8월중에 발표될 강력한 개혁적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면 강남 투기세력은 긴긴 잠수에 빠져들것이고 최종 판교 공영개발이 내년초시행되면.. 우 하하하 니들은 다 죽었스 <강남아파트 60%가 3주택 이상 보유자> 1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이 지난 2000년부터 올해 6월까지 5년간 최근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강남지역 9개 아파트 단지에 대해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전체 거래량 2만6천8백21건 가운데 3주택 이상 보유자의 취득건수가 1만5천7백61건으로 전체의 58.8%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 대상이 된 서울 강남구 5개, 송파구 1개, 서초구 1개, 강동구 2개 등 강남권 아파트 9개 단지중 6개 단지는 재건축 지역이며, 이들 9개 단지의 가격은 최근 5년새 약 3배 가까이 치솟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지역의 평균 아파트가격은 2000년 1월 3억7천7백만원에서 올 6월 10억6천5백만원으로 2.82배(평균 상승금액 6억8천8백만원)나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