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5
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는 1일 윤광웅 국방장관 해임건의안 부결과 관련, "4.30 재.보궐선거 이후 우리가 많이 기가 죽었지만 어젯밤 늦게 한나라당 정치공세를 우리가 보기좋게 꺾었다"고 환영했다
국회가 애들 쌈밖질하는 데인가? 당차원에서 이기고 지는데 목을 걸지말고 국방을 위해 부결했다고 해야지..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금리인상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제까지라는 말도 없는 이말은 옳은 날일까?
법사위 소속 최재천(崔載千) 의원
최 의원은 "홍 의원의 법안은 현실적 이익보다는 오히려 정서적 측면에만 기대는 그런 법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며 "다른 의원들에게 '재외동포법이 아니라 국민정서법'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국민이면 국민이고 외국인이면 외국인이지 재외동포법은 뭐야 ? 재외동포는 국민과 외국인과 중간에 있나? 여권보고 판단도 못하는 바보들의 천국인가?
6/30/05
"노대통령은 검찰 경찰 국정원 국세청 등 4대 권력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보냈다"며 "어따대고 권위주의라는 말을 하느냐"고 핏대를 세웠다.
어따대고.. 이것이 권위주의에서 나온 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