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비의 축제"일에는 누군가가 그립습니다
막걸리와 파전을 앞에 놓구 지난 상처와 앞날을 얘기할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이 있었음 합니다
이혼후 남자라면 정말 "니은"자도 싫었지만
3년이란 세월을 지내오면서 요즘은 가끔은 쓸쓸하기도 하구요...
43세의 여성이구요..건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지녔습니다
가까운곳에 계신분이면 좋겠네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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