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곳 주제에 안맞는 사진인줄은 알지만 사진 올릴곳을 찾지못해 일단 여기 올립니다.
운영자님께 양해을 구합니다.
며칠전 홈플러스에서 롯데 삼강의 아이스크림 보석바를 샀습니다.
아이가 먹으려는데 뭔가 까만게 있어 살펴보니 벌레같은것이 같이 얼려져 있었습니다.
롯데 삼강 고객센터와 홈플러스에 항의도 했지만 돌아오는건 너무도 무성의한 태도들입니다.
롯데삼강측은 배달 사원한테 빵빠레 한박스 들려보내서 그제품을 수거해가려했습니다.
벌레나온 회사의 아이스크림을 제가 또 먹이고 싶겠습니까?
빵빠레 얻어먹자고 제가 항의한것입니까?
적어도 본사나 생산라인쪽의 책임있는 사람이 나와 정중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약속은 해야하지않겠습니까?
너무화가나서 아이스크림을 내어주지 않고, 그 배달사원 명함만 받고 빵빠레와 함께 돌려보냈습니다.
그배달 사원이 가고난뒤 롯데 삼강측은 전화가와서 그 사원이 이쪽 책임지다, 그사원한테 얘기하면된다...이런소리만하더군요, 하지만 그 배달 사원한테 제가 분명 생산쪽이나 본사쪽에 관련이 있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배달만 하는 사람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놓고 롯데삼강측이한다는소리는 뭘원하느냐..였습니다.
기가막히고, 너무나도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었읍니다.
소비자보호원에도 일단 신고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빙과류를 그런식으로 만들어놓은 롯데 삼강측에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소비자의 힘을 보여줄수 있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