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또래방 아짐들 축하 해 주세요
저 오늘 아침 10시 30분경에 징 하게 친손주 봤읍니다 느낌이 아주 묘 해요 .
신생아 실에 있는 우리 아기 너무 너무 이뻐서 눈물이 나왔어요 다른 아짐들도 그랬을까?
여기는 아기 목욕시키는 것도 보고자 하면 병실 밖에서 도 유리 넘어 로 볼수가 있답니다 .
이제 는 정말로 할머니 가 되었습니다 . 우리 손주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한국에 서 저의 언니가 옷과 아기 장난감을 보내주었어요 언니 고마워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