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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할머니 되었어요


BY 목련 2005-07-05

  

      안녕 하세요!

 

또래방 아짐들  축하 해 주세요

 

저 오늘 아침 10시 30분경에 징 하게 친손주 봤읍니다  느낌이 아주 묘 해요 .

 

신생아 실에 있는 우리 아기 너무 너무 이뻐서 눈물이 나왔어요 다른 아짐들도 그랬을까?

 

여기는 아기 목욕시키는 것도 보고자 하면 병실 밖에서 도 유리 넘어 로 볼수가 있답니다 .

 

이제 는 정말로 할머니 가 되었습니다 .  우리 손주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한국에 서 저의 언니가 옷과 아기 장난감을 보내주었어요  언니 고마워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