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요원이 나오는 패션 70을 본다
화면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복고풍드라마라 재미있다
김민정?인가? 도도하면서 쓸쓸해보이는듯한 연기 좋고
천정명도 귀엽다
불여우의 화신같은 이혜영도 넘 멋있꼬
복장학원의 기숙사생활도 낭만적이고 ...
주인공남자는 권력가의 아들이고 천정명도 최고 디자이너의 아들
모두 이요원을 사랑한다
말하자면 재벌2세(돈많고 성격 좋고 키크고 얼굴꺼정 잘생김)가 날사랑한다면
난 죽었다 깨나도 이요원같이 자연스럽고 도도?하게 못한다
내쪽으로 걸어와 슬쩍 말만걸어줘도
두눈은 뱅글뱅글(만화에 나오는것같이)
두손 꼭 모아쥐고 입에는 거품 부글부글물고
바로 기절이다
하긴 드라마나 만화 하이틴 로맨스에서나 평범녀(얼굴은 물론 짱이고)에게
킹카들 접근해서 결혼꺼정 하더라만
현실에서야 ... 쩝~~~~~~~~~~ 잠깐 델꼬 놀기는 하겠지
결혼은
다들 끼리끼리 하더라
심심한 세상 나한테 이런일 일어났으면 캡이겠지만
다른 이에게라도 한번쯤은 일어나주면 좋을텐데...
살짝~ 배는 아프겠지만 호호
프리티 우먼도 생각나네
사장과 창녀의 사랑이라
카~
하느님도 아시나보다
면땅이
심장마비 일어나지 말라고 그러셨는지 킹카는 근처에도 안오더군
나 아가씨때 만나던놈들 떠올리면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