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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데?


BY 마술사 2005-07-06

신혼인데,참 벌써부터 그러면 곤란하지여, 한참재밌게 살땐데,그런일을 당하면 많이 속상하져! 아마,연애결혼을 하신거같은데,너무잘해줘서 그런가봐염! 허나,남편은 체질적으로 끼가 다분하시네염!더우기 예쁜부인 놔두고서 딴데 한눈 파는 사람들은 태생이 그런걸거예요,이런경우는 통상적으로 한여성에 관심을 두는것이 아니고,열여자 마다하지 않는스타일이죠! 관심있는 여성에게는 늘친절과 관심으로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고 보면 됩니다.그래서 밖에서는 항상명예로운듯 자신감이 넘치져! 더우기 그런걸로 부인이 얘기하는데 ,한술더뜨는경우는 프로라고 봐야됩니다.해법은 이런스타일경우,남편한테 큰기대걸지 마시고, 본인도 밖에나가 취미활동이나,특기활동을 통해서,일단스트레스를 푸세요! 그리고 남편잘해준다고해서 변동사항없습니다.옛친구나,아님같은친구들과 밖에서 열심히 쇼핑도하고,놀러도 다니고,하고싶은것 다하세여.그러면 , 남편 긴장합니다! 물론 싫은소리를 하더라도,무시해버리세여.그렇게 강수로 진행하면,남편분 긴장합니다! 예쁜아내를 누가 데려갈까 겁도 날거고여,약간의 사치도 한술더떠서 하세요. 월급장이 남편 긴장합니다.바보가 아닌이상!그러고 나서 꽉잡으세여! 그래야 나쁜버릇고칩니다.그래도 안고쳐지면,얘기하세염.확실한 방법있습니다! 기분푸시고 힘내세염,화이팅!(작은소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