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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님 (연곡과 제마음도 함께..담아드릴게요)


BY 은소담 2005-07-09

  

 

 

 

님 떠난후 - 장덕
기다리는 여심 - 계은숙
사랑해요 - 고은희
거짓말이야 - 김추자
영영 - 나훈아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배인숙
난 바람 넌 눈물 - 백미현
미인 - 신중현
마음 - 오정선
열애 - 윤시내
꽃반지끼고 - 은희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이광조
바람이려오 - 이용
눈물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 이유진
그대생각 - 이정희
그 누가 뭐래도 - 장미화
어차피 떠난 사람 - 정재은
하얀 민들레 - 진미령
그대없이는 못살아 - 패티김
진짜진짜 좋아해 - 혜은이
항구 - 정재은
개여울 - 정미조
 


 

***

주말엔 컴을 가까히 못합니다

어제와 오늘  잠깐 놓으신 서신 잘보았습니다

메일주소도 곱게 접어 제 메모장에 저장해두었구요

서로의모습 알수없는데도 따스한 말한마디에 편안한 음악이 오가면서

마음을 읽어가는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정의행복을 늘 기원드릴게요

휴일 잘보내세요

피에스..연곡은 제맘을 대변하는듯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