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님, 휴일 즐겁게 보내셨겠죠?
아직은 꿈나라에 계시나요?
밖에 비가 많이 오네요. 우산을 준비해야겠네요.
"너의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한 존재로 만드는 건
그 꽃을 위해 네가 보낸 시간이야"
...생떽쥐뻬리의 '어린 왕자'중에서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들려주실수 있나요?
즐건 월욜 보내세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