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체국에 갔다가 아는이를 만났는데
2주전에 군대간 외아들에게 편지를 부치러왔다고 하더군요.
요즘 군대 보낸 부모들 맘고생이 다른때보다 더 한듯...
군생활 무사히 잘 하고나온
아드님께 박수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