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편꺼 팔때는 79만원짜리 40만원이라도 받았는데 며칠전 금방하는 친구집에서 들은 얘긴데요 어떤분이 금을 팔러왔는데 다이야크기가 한 이부정도 돼보이던데 45000원 얘기하더군요 그친구는 아예다이아는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살때와 팔때의 가격이 너무차이가 나기때문에 도둑놈 소리들을 까봐 다이아는 안받는다더군요. 그 다이아가 어떤건지 모르지만 님이 기대하는 만큼 가격이 안나오고 터무니 없을것 같네요 물론 동네마다 다르겠지만요 여긴 지방소도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