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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마세요


BY kok8048 2005-08-25

저도 얼마전 금은방에서 목격한건데... 신혼부부같았어요. 패물한지 얼마안되는데 우신다이아몬드 보증서까지 있는거 할때 알만 200주었다고 하는데 30도 안줄라고 하더라고요.. 말인즉슨 종로도매가게에서 할때 속았다고 하면서 5등급이나 아래라고 우기면서 우린 볼수없는 점이 있다고 우기더라구요. 다른 18k목걸이는 7돈되는지 31만원쳐주고, 다이아 아닌반지나 팔찌는 중량만 쳐서 금은방에서 파는가격하고 사는가격하고 차이 많지요. 다해서 86만원준다고 하는데 나따라나가서 100만원에 나한테 팔라고 하고 싶었어요 차마 남의 귀한패물을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나도 마음이 아팠어요. 금은방하는 사람들 녹인다구하지만 그렇게 유행도 안지나고 구입한지 얼마안된걸 세척해서 다시 팔겠지요? 팔지말고 셋팅다시해서 쓰거나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