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 백일을 했는데요.
그때 쓴 명주실타래를 누가 좀 빌려달라 하거든요.
그집도 곧 아이백일이라서...
다른사람이 어렵게 구해준거라 또 구하기가 어렵거든요.
웬지 좀 찜찜해서 그렇네요.
수명 길라고 목에 걸어주는건데, 빌려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