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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같은것들


BY 라면땅 2005-07-16

속상방에 가보니 남편의 바람이야기가  많다..

정말 한정력 하나보다..한 돈 있고 ..시간도 많고..

마눌두고  딴년들 품는거 보면..

 

바람에는 분명히 상대녀가 있으니 그중 유부녀도 분명 많겠군..

하긴 나이트 가보니 아줌씨들 많더라..

푸릇푸릇 이십대 아가씨가 미쳤나

아자씨 하고 붙어먹게..

안그래도 남동생 장가함 보내볼라고 하니 요즘 아가씨가 귀하더구만..

 

아저씨들이 아줌마는 안돼 어쩌고 하는거 보면 정말 웃긴다

똥배가 어쩌네 팔이 두껍네 어쩌네 애둘난것들은  여자도 아니네 어쩌네

 

저거는...

나도 아저씨들 딱~ 질색이다...

방구 뿡뿡끼고 꺼~억 꺽~ 거리며 개기름 줄줄흐르고 터질듯한 배하며..방탱이는 어찌그리들 큰지...먹기는 정말 얼마나 먹어대는지 ..식당가면 무섭다 무서워 전쟁터 같아서..

 

마눌 두고 바람핀 아저씨들!!!

말이 아름답다 바람???개*같은 짓거리 하고 다니는 놈들

니들이 어떤 짓을 한건지 아니?

칼로 찔러야만  살인이니?

 

그러고 같이 나이 먹어감씨롱 아줌씨 *같이 보는 아자씨들

눈도 없니?

길거리 다니는 싱싱한 총각들 보고 좀 배워라

그러고 거울좀 보고살아라

니 주제를 알라 말이다..

 

와~쓰다보니 열나네 이거

현실이 이렇다면 법을 만들어야 되는거 아냐?

삼진 아웃제 뭐 이런걸로해서..

한번은 전재산 마눌 명으로..

두번은 월급 차압..

세번은 알몸으로 이혼당하는걸로..(음~ 한잔하면서 심도있게 생각해봐야겠다)

 

 

근디 울남편 출장갔는데 ..혹시????????????????????????

써~글

나보다 나은년 있음 가렴!!!

니새끼 둘은 즉시택배로 부쳐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