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라 나하고 는 상관 없는 물건이라 치부 하고 컴하는 아들념 등넘어 보기만해도 그물건 요사하다 했다
그런내가 어느날 그물건이 호기심이 생겨 아들념 않쓰는 고물 컴을 갔고 키보드 장난에
침나오는 삼매경 에 헤매니까 아들념 개임 하는것 가르쳐 준다
그속에 빠지니 아들념 컴에 눈독 들이다 알바이 간사이 인테넷 에 빠져 시간가는 줄모르고
헤멨다
메일 속에 빠지고 여려 사이트에 빠져 이런 신나는 세상이 있구나 싶었다
어느날 장 가던 사이트 를 여는데 이상한 그림에 야한 사이트가 나온다
내는 열지도 않았는데 이쿠 일났다 싶었다
아들념 엄마는 야한 이런 것만 봅다싶어 삭제 헸는데 지워도 지워도 않지워 진다
휴지통 에 보내고 열심이 귀경하고 ^^*
근데 그거이 바이러스가 들어와 울아들 밤새워 다시까는 줄 몰랐읍니다
여러번 그러니 컴자체 가 문제가 생겨 고치려 하니 돈이 장난이 않닌가보다
한달 알바이 한것 컴을 새로 산 아들 엄마가 컴 근처에만 가도 엄마 엄마 한다
이념아 치사해서 않한다 않해 .이리 해서 한동안 컴 근처에 얼신 못하다
아들과 싸우는 걸 보고 남편이 헌컴을 고치고 인터넷 을 달아 내방에서 편히 합니다..
지금도 컴이 느려지거나 보지못하던 것이 나오면 아들만 기다리다 보이고 배우며
다시 까네요
이러니 내살력 은 그저 초보 실력을 면하기 는 어려울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