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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님 시원하게 지내시나요


BY 수지 2005-07-20

언제나 카페에선

소담님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어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찜통같이 더운데

수박냉채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ㅎ ㅎ

그리고 부탁드릴게 있어요

김진복의  두렵지 않은 사랑 입니다

찾아보았는데 없었어요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