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화제다
얼마전 방영분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 뺨을 때리는 장면이 방영 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사실 그 장면을 보았다.
그리고 그장면 때문에 징계를 받는다고 기사화 되었을 때 아무 생각이 없었다.
맞어 그건 너무 심하지 뭐 그냥 그런생각만을 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갑자기 생각난것이 있었다.
만약에 그렇다면 가끔씩 드라마에서 나오는 못된 시어머니가 착한 며느리 뺨때리는 장면은 어떠한가?
그 누구도 그러한 장면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 다만 보는 사람(며느리들) 로 하여금 그냥 분노만 느끼게 할뿐이지 그어느 방송매체라든지 신문지면에서 또 여성을 대변한다는 단체에서 조차 기사화 시키지는 않는다.
그건 그럴수도 있지라는 우리의 고정 관념이 아닐까.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구박하거나 때려도 되고 며느리는 감히어디 어른에게 또는 시어머니를 때려 ?
그건 우리 (나 또한 며느리다) 들이 가지고 있는 관념이 아닐까 한다.
물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때린다는것이 옳다는건 아니다.
그럼 난 이런 질문을 해보고 싶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답은 물론아니다다.
우리 여자들이 아니 며느리들이 이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않을까?
그리고 좀더 힘있는 발언권을 가지고 앞으로 대처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사건을 지켜보면서 다시한번 며느리의 설어움을 느끼며 며느리의 권리를 찾아야 겟다고 생각하게도니다 . 또한 모든 권리는 의무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