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리것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불구하시고
참 또래방을 찾아주셔서
참 거시기한데도 불구하고
이렇듯 거시기해주시니 감솨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에~~~
모꼬가 오늘은
참
로또를 참 거시기하고 싶어서
에~~
참.....
번호하나 점지해주십사하고
에~~
거시기했습니다....
거시기만 자꾸했다고
짜증나시분들
로또 행운번호만큼
모꼬를 냅따 팻부러~~
맞을각오 돼 있응께......
번호 하나씩 불러줘봐유~~
난 이대로 번호 써서
당첨한번 되볼라니께..
되믄..내
무쟈게 쏴벌릴랑께~~
자자~~
츄리언니 솜언니 또 누구시냐
랑새언니
하늘물고기님...처럼님......
번호좀 불러줘봐ㅏㅏㅏㅏ~~~~~~~